21일 반지의제왕온라인 정모 메모

샤이어종갓집 첫 정모

(32)김용섭씨.

20(OT때)부터 7년 사귐. 새 여자친구와 결혼한다며 4년 사귐. 현재는 사학과 3학년. 애인 무.
한때 친구와 클럽갔다가 집에 와서 전화를 보니 여자들 전화번호가 찍혀있었음. 걸어보니 안받음.
그리고 저장된 이름은 '여자'였음

발록 2번째로 잡았었다. 7시간 도전!. 하늘을 보고 우와왕 울부짖으면 안보이는 로어가!

(33)구동기씨

29에 결혼 4세된 딸. (3월결혼 9월 출생.)
이전에 사귀던 사람과는 다른 사람 사이에서 사고발생. 2개월만에 결혼.
처음으로 여자에게 빰맞아봤다고 함.

건대5번출구 아래쪽에 화교촌이 있음.
양고기 꼬치등 중국요리파는 곳이 몰려있다. (중국인도 자주 오는 듯)
칭다오 6병 먹었던가.

인도풍 술집은 블랙타워가 5만원. 헉. 맥주가 1병에 1만원.
단지, 조용하게 이야기 할 수 있는 곳이었음.

그냥 퓨전 호프는 시끄러운 보통술집. 전부 오픈.
맥주집은 천장이 낮음. 그곳에서 전에 여자친구와 왔던곳 + 4년사귀었으면 얼마안됐네 이야기에서 섭이이야기가 나옴.
알고보니 다들 술 잘 먹음. 으...소주만 한 5~6병 먹은듯?!
끝.

by 해밀 | 2009/02/22 13:13 | 마음의 무덤지기 | 트랙백 | 덧글(2)

트랙백 주소 : http://hemil.egloos.com/tb/187445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베르다 at 2009/07/24 11:21
저 샤이어 종갓집 완다마라고 합니당 ㅎㅎ;;
Commented by 해밀 at 2009/07/29 10:58
하하 반갑습니다. 숨은 블로그 찾기에 당첨되셨습니다. (헛!)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